직무인터뷰
세무 시장의 판도를 바꾸는 압도적 성장의 주인공, 영업팀
영업팀은 단순히 계약을 만들어내는 조직이 아닙니다. 고객에게 좋은 서비스를 소개한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일하는 회사의 엔진입니다. 실적을 만들어내는 집요함과 지칠 줄 모르는 에너지로 세무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판을 성과로 뒤집고, 방식은 팀의 자산이 되며, 그 과정에서 개인은 더 크게 성장합니다.
이번 인터뷰에서는 영업팀이 어떤 팀인지, 왜 팀원들이 이곳에서 계속 달리고 싶어 하는지 솔직하게 들어봤습니다.

Q1. 영업팀을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A. 세무 시장에서 성과로 실력을 증명하고, 계속 성장하면서 업계 기준을 새로 만드는 ‘프론트 러너’ 팀이에요.
이게 좀 거창해 보일 수 있는데요(웃음).
정말 딱 그 느낌이에요. 그냥 ‘열심히 해요’가 아니라 ‘결과로 보여주는 팀’ 이거든요. 그리고 한 번 잘했다고 끝이 아니라, 계속 더 나은 방식으로 업데이트하면서 앞에서 끌고 가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Q2. 영업팀의 가장 큰 자랑거리는요?
A. ‘서로 더 잘하게 만드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1) 노하우를 혼자 가지고 있지 않아요.
우리 팀은 ‘나만의 비법’ 이런 게 없어요.
잘된 것도, 망한 것도 데이터로 다 같이 까보고(…) 공유해요. 그래서 팀 전체가 같이 성장하는 속도가 빠릅니다.
개개인의 경험이 모여 팀의 자산이 되는 구조라고 할 수 있죠.
2) 어려운 상황에서도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분위기에요.
성과가 잘 안 나오면, 누굴 탓하기보다는,
“어디서 막혔지?” “지금 병목이 뭐지?” 이렇게 프로세스부터 같이 뜯어보면서 실질적인 솔루션을 제안해요.
그래서 ‘혼자 짊어지는 느낌’이 아닌, 옆에서 든든하게 잡아주는 동료가 있다는 것. 이게 우리 팀의 가장 큰 자부심입니다.
Q3. 영업팀이 타협 없이 붙잡는 기준이 있다면?
A. 저희는 크게 세 가지는 절대 타협 안 하는 것 같아요. 집요함, 디테일, 그리고 태도 입니다.
1) 집요함 : '안 되면 되게 하는 힘'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면서, 끝까지 물고 늘어지는 근성이 중요해요.
“할 수 있다”는 확신으로 접근하면 풀리는 방법이 결국 나오더라고요.
2) 디테일: 처음부터 끝까지 ‘압도적 퀄리티’
첫 컨택부터 사후 관리까지, 유닛블랙의 이름으로 나가는 모든 과정에서
“이 정도면 됐지!”라는 타협을 안 합니다.
영업은 신뢰가 진짜 중요한 영역이라, 작은 디테일 하나가 결과를 바꾸거든요.
3) 태도: 태도는 곧 모든 것!
부정적이고 방어적인 태도는 팀 에너지를 너무 깎아 먹어요.
저희는 “누가 팀을 더 앞으로 나아가게 할 수 있나”를 중요하게 봅니다.
결국 오래가는 사람은 긍정적인 마인드로 조직에 선한 영향력을 끼치고 기여할 수 있는,
결국 ‘태도’가 좋은 사람이더라고요.
Q4.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세요?


A. 확실하게 풀어요. 목표 달성 후에는 팀이 다 같이 즐깁니다.
일단 정해진 목표를 달성하고 나면 그냥 넘어가지 않고, 반드시 축하하고 넘어가려고 합니다.
그게 또 다음 목표로 가는 에너지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평소에는, 업무적인 스트레스를 크게 쌓아두는 스타일이 아니라서
업무 중간 중간 티타임 하면서 스몰 토크도 하고, 바로바로 리프레시하는 편이에요.
수평적이고 자유로운 소통 방식을 가진 영업팀의 장점이죠.
Q5. 유닛블랙 영업팀에서 계속 일하고 싶은 이유가 있다면요?
A. 두 가지가 있는 것 같아요. '파격적인 보상', 그리고 '같이 성장'
1) 보상은 확실해요.
성과를 냈는데 애매하게 넘어가거나, 기여도가 흐려지는 느낌이 아니에요.
본인이 기여한 만큼 업계 최고 수준으로 공정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보상받는 구조가 갖추어져 있습니다.
2) 사람 스트레스 없이, 더 잘할 수 있게 밀어주는 팀이에요
저희는 빠르게 성장하는 팀임에도 끈끈하고 으쌰으쌰하는 분위기가 강한 팀이에요!
서로를 경쟁자로 보기보다, 함께 성과를 만드는 동료로 바라보는 분위기가 분명히 있고요.
팀 하위에 파트로 나뉜 구조이지만 , 결과적으로는 팀의 목표를 만들어간다는 취지가 강합니다.
물론 각자 맡은 역할과 목표는 분명하지만, 결국 팀 전체가 같이 더 잘해야 더 큰 성과를 낼 수 있다는 공감대가 강합니다. 그래서 잘된 사례는 물론, 아쉽거나 실패한 지점도 다 함께 리뷰하고 개선점을 도출하는 회고 문화가 자연스럽게 자리 잡혀 있어요.
예를 들어 콜 리뷰, 세무 스터디, 실무 피드백 같은 활동을 통해 서로의 강점은 더 키우고, 부족한 부분은 함께 메우면서 같이 성장해 나갑니다.
뿐만 아니라, 팀장님이 팀원 한 명 한 명을 굉장히 세심하게 보고 계세요.
“성과가 나오고 있나”만 보는 게 아니라, 이 사람의 역량 고점을 어떻게 뚫어줄 수 있을까, 어떻게 해야 최상의 퍼포먼스를 낼 수 있을까를 계속 고민해 주세요.
그런 리더와 동료들 사이에서 일하다 보면 더 잘할 수 있는 방향으로 계속 성장하고 있다는 감각을 받게 됩니다. 그래서 영업팀은 보상만 좋은 팀이 아니라, 오래 일할수록 더 잘하게 만들어주는 팀이라고 생각해요.
Q6. 유닛블랙 영업팀만의 작지만 재밌는 문화나 루틴이 있나요?
A. 저희는 치열하게 일하지만, 그 과정을 너무 무겁게 끌고 가지는 않으려고 해요. 영업을 조금 더 유쾌하게 ‘게임처럼 할 수 있는‘ 장치들을 계속해서 고민합니다.
대표적인 게 매일 가장 좋은 실적을 낸 팀원이 차는 노란색 완장이에요. 관리 감독자라고 쓰여 있는데요. 하루하루 주인공이 바뀌는 방식이라 팀원들도 재미있어하고,“오늘은 내가 한 번 가져가 보자” 하는 좋은 긴장감이 생기죠.
또 봄처럼 계절이 좋을 때는, “오늘 실적 달성하면 일찍 퇴근하고 벚꽃 구경 간다!”와 같은 미션이 있기도 합니다. 양재천이나 선정릉으로 간 적도 있는데요, 실패하면 정말 못 갑니다.
이런 장치들이 일할 땐 일하고, 놀 때는 놀자는 영업팀의 문화로 자리 잡고 있고, 리프레시의 순간을 주는 것 같습니다. 이런 순간들이 쌓이면서 저희는 성과를 진심으로 내되, 그 과정을 함께 즐길 줄 아는 팀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영업팀만의 도파민 레벨 관리를 하고 있는 거죠.
유닛블랙 영업팀, 이런 분이면 진짜 잘 맞아요
- “치열하게 일하는 순간이 가장 설레는” 분
- 고객을 진심으로 대하면서도 결과로 증명하고 싶은 분
- 동료를 보며 건강한 자극을 받는 분
- ‘안 되면 되게’ 만드는 집요함이 강점인 분
- 디테일을 끝까지 챙기는 분
- 팀의 노하우를 같이 키우는 방식이 좋은 분
- 긍정적인 태도로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분
마지막으로, 예비 영업 담당자분들께 한 마디 해주세요.
세무 시장은 아직도 기회가 큰 시장이에요.
유닛블랙 영업팀은 그 시장에서 성과로 판을 바꾸는 중이고요.
빠르게 성장하는 팀 안에서, 본인도 빠르게 성장하고 싶다면
진짜 치열하게 그리고 재밌게 일할 수 있는 팀이라고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어요.
